류성국 - 빈손으로 드리는 이야기


  일정11. 17 (sat) 14:30
  장소요새 2
  장르마임
  러닝타임30분
  핵심내용작은 무대 위에 홀로 선 배우, 빈손으로 이야기를 꺼낸다. 말없이 우리 인생을 흉내내며 관객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.
  공연소개판토마임 옴니버스로 구성된 이 작품은 이해하기 쉬운 여러 마임 단편극들을 통해 관객들의 삶을 위로하고 단편극들의 사이사이 막간을 이용하여 관객들과 소통하는 유쾌한 시간을 가진다. 동시대적 질문을 통해 나온 <벽>, <일으켜주다>, <어른>, <인생> 등의 마임 단편극은 우리 삶을 비추고 관객들에게 여운과 감동을 선사한다.
  단체소개마임배우 류성국은 <2009춘천국제마임축제>에서 창작마임 <넝마주이>로 마임배우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. 창작마임 <숨쉼>, <빈손으로 드리는 이야기> 등 본인의 레퍼토리를 구축하여 솔로마임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왔으며 <2009영국 Edinburgh Festival Fringe>, <2016오사카 KiraKira Collabo>, <2016도쿄 한일차세대마임교류공연>, <2017서울문화재단 거리예술시즌제>, <2018방콕 15th Pantomime in Bangkok>, <2018수성못페스티벌 공식초청작> 등 국내외에서 공연하고 있다
  출연 스태프연출 : 류성국
출연 : 류성국